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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여행(탄금대)

탄금대 공원에 도착 했는데 주차 할 곳이 없이 잠시 망서리다 보니 한대가 빠져 그곳에 주차를 하고 열두대 쪽으로 갑니다 단풍나무 한그루가 빨간 잎을 보여 주고 있어 운치있게 보입니다 걸어가는 아내의 뒷모습을 담고 뒤 돌아 불러 세우고 한컷 담고 돌 조형물 과 함께 사진을 담고 열두대 쪽 으로 내려 가는길이 소나무 와 어우러져 참 멋집니다 소나무 숲 에서 한컷 담고 강물이 숲 사이로 아름다게 보입니다 정자각 에서 우측으로 내려가면 열두대 입니다 열두대 열두대 앞 에서 열두대 에서 바라본 풍경 내려가는 길 에 참 사진 많이 찍었습니다 스마트폰 이 있으니 카메라는 잠자게 되고 이렇케 편하게 담을수 있네요 절 이 있더군요 탄금대 한바퀴 돌아 마지막 볼곳 수주팔봉으로 향했어요

여행 2022.11.28 (14)

충주여행 (수주팔봉)

수주팔봉 에 꼭 와 보고 싶었는데 드디어 이번에 와보게 되었습니다 구름다리는 짧지만 주변 경관이 참 아름다운곳 입니다 올라가기 전에 기념으로 사진 한장 담고 구름다리 건너서 약간 등산까지 해야 멋진 조망을 봅니다 먼저 아내를 올려 보내고 밑에서 사진을 담습니다 여보!~~~여기 나 봐요 ㅎㅎ 저도 올라 와서 다리 위에서 사진을 담고 멋진 조망을 보기 위하여 등산 시작 경사가 있어 줄 잡고 내려가는 아내는 한 등산 했었는데 안 한지 오래 돼서 천천히 내려가라고 조언을 하며 뒤따릅니다 뒤돌아 보는 아내 제법 경사가 있지만 단련된 우리는 잘 올라 갑니다 제가 먼저 뛰어 올라가면서 뒤따라 올라 오는 아내를 담습니다 조망대 까지 올라 왔습니다 여기는꼭 올라 봐야 수주팔봉 진 면목을 보는겁니다 수주 팔경 풍경 포인트..

여행 2022.11.28

충주여행 2(비내섬)

크게도 찍어보고 작게도 찍어보며 다시 포토죤을 지나 갈대숲 을 거닐며 뒷모습도 담고 걷다 보니 중간에 이런 아름 다운 그네 포토죤 을 만납니다 평소에도 그네 좋아하는 아내가 그네를 보고 즐거워 합니다 제대로 반동을 주어 그네를 타고 저는 그 모습을 아름답게 스마트폰으로 담아 봅니다 오늘은 60대 후반의 할머니가 아니고 소녀가 된듯 합니다 여기서도 한참을 놀면서 사진을 찍고 놀며 쉬며 했어요 그리고 다시 오던길로 되돌아 나가 외곽으로 한바퀴 돌았지요 우리 둘이서도 한컷 담아보았어요 나이가 들다 보니 제 사진은 잘 찍게 안 되더라구요 여기 저기 포토죤이 잘 만들어져 있어요 한바퀴 도는데 모두가 아름답습니다 햇살에 반사된 갈대가 너무 너무 아름다워요 군데 군데 서 있는 나무도 아름답구요 다른쪽 앙성온천쪽 에서..

여행 2022.11.28

충주여행1 (비내섬)

토요일 SNS 검색 을 하다보니 충주에 비내섬 이 횡성에서 가깝기도 하고 걷기 좋아하는 우리 부부에게 좋을것 같아 일요일날 아내랑 둘이 충주시 앙성면 비내섬으로 향했다 09시 출발해서 비내섬 쉼터 에 도착을 하니 채 한시간이 안걸렸는데 주차장에 차들이 몇대 없고 한적했다 건너편 보이는 섬이 비내섬 인데 유명세를 타고 있어 사람들이 많을줄 알았더니 일찍 와서 그런지 한가해서 좋타 여기가 군 훈련장이라 어떨때는 장갑차와 탱크가 가득찬다고 하는군요 그것도 잘 알아 보고 훈련 기간 을 피해서 방문 해야 한다는걸 알았습니다 주차 하고 둘이서 기념으로 사진 한장 담아 봅니다 비내 섬 입구에서 아내의 사진을 담고 여기서 좌측에 화장실 들렸다가 저 다리를 건너가면 됩니다 어떻케 걷는게 좋을지 안내도를 보고 한바퀴 돌기..

여행 2022.11.28

2022제2회 은빛인생 공모전

사진을 좋아 해서 니콘 D200 메고 다니며 인제 방태산 이단 폭포를 찍으려고 매년 찾아갔는데 내 마음에 들지는 못하지만 습작 한장 을 사회복지관 공모전에 내보냈더니 감사하게도 최우수상을 주셨다 쑥 스럽 지만 사회복지관에 가서 상장 과 부상 을 받아 왔다 부상 으로 받은 믹서기는 큰딸래미 한테 가고 꽃다발과 상장을 식탁위에 놓코 찍어 봤네요 65세 이상 은빛인생공모전 인데 100여점이상 출품 됐다고 합니다 오랫만에 공모전에 내 보았네요 예전에 경상대학교 사진 공모전에서 상 받고 두번째 입니다 스마트폰 나오고 자주 접하지 못하지만 필림 카메라의 셔터 소리도 듣고 느끼고 싶고 D200 애장품도 가지고 다니며 다시 찍어 봐야 겠어요 라이카 니콘 FM2거쳐간 카메라도 많치만 이제는 스마트 폰에 밀려 뒷방 신세 ..

희,로,애,락 2022.11.26 (2)

소소마켓(횡성 재래시장 알뜰 살뜰 장터 )

아침에 갑작스럽게 폰 이 울린다 작은딸이 아빠 바쁘셔요? 저 이러쿵 저러쿵 해서 소소마켓 차리고 있는데 장날이라 주차 할곳이 없어서 롯데 마트에 주차 하고 왔는데 차좀 어디다 빼다 달라는 부탁에 차를 이동주차 하고 다시 재래시장으로 갔다 아무래도 도움이 필요할것 같아 자리를 펼치는 동안 곁에 있었다 다른 분 들도 소소마켓을 펼치는데 외곽 시장은 북새통으로 붐빈다 지나가는 분들이 간혹 눈 여겨 살펴보시고 하나 둘씩 사가지고 가시는 분들이 게셨다 딸래미가 수업하는 나예소카페 에서 작은 소품들과 몇가지 제품을 가지고 매대에 진열을 하고 판매 그와중에 전화 하기 분주 한 둘째딸 아이 셋 키우며 정말 열심히 일하는 모습이 보기 좋타 몇가지 펼쳐 놓코 계속 통화중 곁에서 보니 8000원짜리 물건이 있어 잔돈을 바꿔..

희,로,애,락 2022.11.11 (10)

골대녀(아나콘다 드디어 승리를 쟁취하다)

드디어 아나콘다가 큰일을 해냈습니다 윤태진 아나운서가 골기퍼도 제치고 2:0을 만들어 쐐기골을 넣으려는 순간 쐐기골~~~쐐기골~~ 후배들의 1승을 염원하며 중계 했던 배성진 아나운서도 목이 터져라 외쳐 봅니다 조재진 감독에게 달려가 는 선수들 꿈이 현실로 이루어지는 순간을 즐겨 봅니다 오정연 선수가 뛰어가며 미쳤어 미쳤어 하는 소리가 들립니다 ㅎㅎ 시청자 인 저도 뭉클 했습니다 예능 축구지만 정말 재미있게 제일 좋아하는 프로그램이다 보니 더 애착이 가고 불나방 팬인데 이제 아나콘다에 빠져들것 같습니다 ㅎㅎ정말 미치도록 잘 했어요 저 환희 저 희열 얼마나 좋았을까!개벤져스의 철벽 수비 적토마 김혜선 의 방어에 고전 했고 슈퍼세이브 조혜련의 방어에 번번히 막혔지만 악바리 근성이 했습니다 개벤져스도 간절함으로..

희,로,애,락 2022.11.10 (7)

인생 이란!

인생이란 자신과의 싸움 이라는 생각이 든다 . 내나이 69세 현재까지 살아오면서 느끼는 생각이다. 살아오면서 남들과 치열하게 다투며 살아왔고 이겨내기 위하여 열심히 노력하며 살아왔는데 돌이켜 보니 남들과 의 싸움이 아니고 내 자신과의 싸움이 더 치열했고 더 힘들었던게 아닌가 하는생각이 든다. 은퇴할 시간이 돌아오니 많은 생각들을 되돌아보게 되는데 정말 자신있게 말 할수 있는건 놀지 않았다는거다. 인생살이 우여곡절 가운데 한 3년 정말 힘들게 살아왔는데 그때도 놀지 않코 막노동판에 뛰어 들어 삼년동안 막노동 으로 밑바닥 생활을 하며 내 자신과 의 싸움을 치열하게 했다. 힘듬 을 이겨내기 위하여 내몸을 혹사 시키는데서 더 희열을 느꼈던 시기가 아니였나 생각한다. 오래전이다 보니 가설재 밭침(일명 아시바) 가..

희,로,애,락 2022.11.08 (4)

아빠를 닮은 아들

늘 새벽에 일어나서 핸드폰 알람을 끄는데 카톡이 와 있다 살펴보니 아들이 보낸 카톡문자 아버지 가게 나오셨어요? 답장을 보냈다. 지금 나가 려고 하는데 왜! 몸살이 났는데 혹시 아빠 가게에 전번에 제가 복용했던 몸살 약이 있으시면 주세요 라고 한다. 전화를 하니 집 앞으로 온다기에 함께 타고 왔는데 출근시간 06시 30분 을 맞춰야 하기때문에 바로 가야 겠다고 퇴근하면서 들린다고 하며 휭~~~~하니 짙은 안개속을 달려가는 아들의 뒷모습을 보니 안타깝기도 하고 열심히 사는 모습이 대견스럽기도 하고 만감이 교차하며 내가 아들 나이보다 어릴때 회사 생활하며 몸살이 나도 결근하지 않코 약 봉다리 싸들고 회사에 출근해서 열심히 근무 했던 시절이 떠 올랐다 8년 만근을 하며 철야에 야근에 정말 일과 가정밖에 모르고..

희,로,애,락 2022.11.02 (21)

심야전기 온수기 (사돈댁으로 이설)

우리집에서 오랫동안 심야 전기 온수기800L를 사용했는데 도시가스 새로 놓코 나서 쓸일이 없게 생겨서 페기 해야 했는데 때마침 사돈댁 심야 온수기가 누수로 고장이 나서 밸브를 잠갔다 열었다 하며 사용한다고 하시길래 우리가 사용하던건 경동 스텐온수기라 아직 내구성이 있을것 같아 사돈댁에 가져다 드리려고 전날 물을빼고 철거해서 모두 비워 두었다가 이틋날 사위 불러 둘이 그 무거운걸 들어서 내려 둔내면 사돈댁으로 가져갔다 미리 예상해서 부품을 준비하고 여유분까지 준비 했지만 한개가 부족해서 하나는 구입을 해서 아침부턱 작업을 했지만 오후 1시 30분이 넘어서 마무리가 되었다 그런데 시운전을 하는데 압력으로 인해 물이 연속으로 오버해 넘쳐 버린다 다시 감압밸브 우리가 사용 하던걸로 교체를 하니 작동이 잘 되었다..

희,로,애,락 2022.10.31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