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랑 비가 많이 내리는 월요일 청밀면 빨간지붕 가든에서 장어구이 먹고 비가 억수로 퍼붓는 빗속에 갑천면에 자주 찾는 둥이네 정원 카페에 왔습니다.시골 옛집을 리모델링 해서 카페로 만들고 주인장님이 주변을 공원화 하고 연꽃밭을 양쪽 입구에 두곳 크게 만들고 초가 원두막정원과 밖에 온실도 있어요. 차 마시고 주변을 모두 둘러보면 참 좋습니다 .이렇케 아름답게 가꾸려면 아마도 바깥 주인장님은 하루도 쉴새가 없었을것 같아요비가 오다 말다 하더니 여기 도착했을때는 정말 엄청나게 비를 퍼부었습니다 제가 먼저 들어와 주문을 하고 친구들은 우산을쓰고 아름다운 정원을 둘러보고 들어왔습니다 내부 인테리어도 멋진 아름 다운 둥이네 정원카페 입니다 저는 아메리카노 친구는 불루베리쥬스 창밖으로 바라보는 아름다운 풍경이 비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