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이란 참 중요한겁니다. 때론 말이 흉기가 될때도 있고 잘못 뱉은 말이 남들에게 상처가 되고 나에게 다시 되돌아 올때도 있지요.남에 일에 참견도 하지 말아야 하고 내가 제일인것도 아니고 사람마다 생각이 다르기 때문에 정말 조심해야할께 말 입니다.나도 조심해야 한다고 하지만 나이가 들어 그런지 본의 아니게 참견 하고 말을 하고 나서 후회 하며 아이고!~~~ 이 말은 하지 말껄! 할때가 있습니다.그래도 항상 조심한다고 하면서 살고 있는데 주변에 보면 자기 일이 아닌데 친 하다고 남에일에 참견하고 상대는 생각이 다른데 함께 끼워서 말해버리고 그런 사람들이 있지요. 시셋말로 촉새라고 하고 어떤 일이 발생해도 참지 못하고 바로 직언해 버리면 본의 아니게 다툼이 되고 전혀 다른 방향으로 전개가 되기도 합니다.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