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일 전에 전화를 받았다. 몇년 전에 가게 한번 방문해 주셨던 젊은 부부 인데 그때 잘 응대 해 주시고 좋은분 소개해 주셔서 고마웠다고 하시면서 우천면에 집을 하나 장만 했는데 사장님께서 오셔서 봐주셨으면 좋켔다고 하셔서 방문을 드렸다. 방문해 보니 집을 지은지 조금 됐지만 잘 지어서 튼튼하고 욕실도 타일이 깨끝하고 아주 잘 관리해서 조금만 손 보면 될것 같아 이정도 에서 구지 리모델링을 하시면 돈이 아깝지 않을까요? 라고 말슴 드리고 그돈으로 차라리 조경에 신경쓰시는게 좋켔다고 말씀을 드렸더니 그럼 오신김에 잘 봐 달라고해서 기구만 모두 갈고 타일은 조금만 손보고 실리콘 다시 시공 하고 해보자고 말씀 드리고 와서 견적을 뽑아 보니 약 270만원 정도 나왔다고 말씀을 드렸더니 추석 연휴가 지나고 가게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