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교 졸업 한지가 60년이 지났나 봅니다.그때 당시에 강원도지사가 군인 투스타 이용 도지사 시절이었는데 횡성군 둔내면 화동리 덕성 초등학교 18회 입니다.저는 아버지가 교사 이시라 아버지 따라 입학해서 3학년 다니다가 다른학교로 전학을 가서 졸업을 했는데 친구들이 동창회 나오라고 해서 참석하기 시작한게 꽤나 오래 됐고 회장도 맡아서 하다가 두군데 동창회 회장이라 여기는 넘겨 주고 참석만 하는데 친구들과 동창회때 만날때 마다 느끼는건데 모두들 건강한 모습이어서 너무 반갑고 좋습니다.그때 도 한가지 저축 하라고 밥 할때 절미 저축이라고 해서 작은 항아리를 하나 놓코 거기에 밥 지을때 마다 한숫가락씩 넣어서 절미 저축을 하라고 했는데 교사인 아버지도 박봉이다 보니 늘 쌀밥은 잘 못먹고 쌀에 보리와 옥수수를 타개서 석어서 먹곤 했던 기억이 납니다.

둔내면 웰팍 인근에 바다 횟집에서 동창회가 열렸습니다

무려 17명이 참석을 했어요 . 19명 예정이었는데 둘이 일이 생겨서 17명이 모여서 화기 애애 하게 동창회를 열었습니다

일년에 봄 가을로 두번 하는데 매번 이렇케 참석율이 좋습니다

친구들이 아프지 않코 건강한 모습으로 만나게 되어 너무 반가웠지요

매번 횡성 한우로 메뉴를 정하다가 이번에 바다회로 정했는데 정말 잘 한것 같아요 구지 멀리 바다가 까지 안 가도 지금은 이렇케 신선한 바다회를 여기 내륙에서도 마음껏 먹을수 있어 좋습니다

회 맛난게 먹고 이제 잠시 휴식 하고 웰리 힐리 파크로 향합니다

매년 숙소로 정하는 웰리 힐리 파크 인데 동창회 하기 가깝고 좋아요

객실 2실을 예약 하고 여장을 푼 다음 여자들 방으로 모여 담소하면서 즐기게 됩니다

제가 먼저 올라아 올라오는 친구들을 사진에 담아 봅니다

두번째 총무가 올라 옵니다 .총무가 와야 입실 합니다

프론트에서 키 받는 동안 앉아서 잠시 대기중

간식거리를 싣고 대기 중 입니다

각 방에 여장을 풀고 이렇케 모여 간식을 펼쳐놓코 술 한잔씩 하는데 이제는 술을 거의 안 마시고 수다들만 떱니다 ㅎㅎ

밤이 늦도록 이야기를 나눠도 해마다 할 이야기가 엄청 많습니다

나이는 들었어도 정말 재미 있는 동창회가 성황리에 열립니다

잔뜩 먹고 와서 배가 부르지만 준비한 간싞거리 펼쳐놓코 이야기 해 가며 즐겁게 동창회를 하게 됩니다

제가 AI를 배워서 친구들 사진을 찍어가지고 프로필 사진도 만들어 주고 제미나이 하는 방법도 알려주고 시간 가는줄 모르고 즐겼답니다

정말 즐겁고 재미 있는 1박 2일 동창회가 됩니다

삼삼 오오 모여 앉아 재미 있게 AI 이야기로 꽃을 피웠습니다

밤 늦게 잠들었다가 아침은 여기 설렁탕 먹으로 왔습니다

설렁탕을 맛 있게 먹고 바쁜 저랑 친구는 오고 나머지는 태기산으로 구경을 갔습니다,태기산 아래 화동리가 덕성 초등학교가 있었지만 지금은 페교가 돼서 아쉽습니다

태기산에서 제가 만든 AI프로필 사진 이야기가 제일 많았다고 전해 주더라구요

새벽에 05시에 일어나 SUNO로 어린시절을 생각 하며 그때가 그립다 라는 노래도 하나 만들고 영상도 하나 만들어 밴드에 올렸더니 친구들이 너무들 좋아했습니다. 저도 그모습을 보니 정말 행복했습니다.이렇케 일년 두번 모이는 동창회 만날때 마다 즐겁고 재미 있어 많이들 모이게 되는데 아프지 말고 건강하게 관리 잘해서 항상 밝은 모습으로만 만나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