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박 3일 여행을 즐겁게 마치고 올라오면서 부산에 깡통 시장에 들렸습니다 손녀딸이 꼭 가보고 싶다고 해서 들렸어요, 여기 가려면 용두산 공원 공용 주차장에 주차 해야 합니다 깡통 시장 주차는 정말 힘들다는 리뷰를 보고 우리도 그리 했는데 탁월한 선택이었어요 10분만 걸으면 되거든요

깡통 시장 정말 핫 한 여행지라고 하죠? 국제시장은 구제품 이나 의류 종류가 많고 깡통 시장은 먹거리가 많은것 같아요

아이들도 너무 좋아했어요 엄마 손 잡고 할머니 손 잡고 잘 따라 다니며 먹거리 살펴 보는중 입니다

막내 손주 눈에 들어온 사탕과 과자 결국 여기서 부터 사줬어요 이게 제일 먼저 눈에 들어 왔나 봅니다 ㅎㅎ사려고 보니 이렇케 몇개씩 묶어서 판매 하는데 이것도 상술 이겠지요 여기는 현금만 받아요

작은 배낭 하나 메고 정말 잘도 따라 다니며 구경을 잘 하더라구요 ,올해 초등하교 들어가는데 이제는 데리고 다닐만 했어요

손 놓치면 잊어버린다고 했더니 꼭 잡고 다녔어요

여기가 우리가 먹은 집인데 비교적 큰 분식집이라 앉기도 편하고 메뉴도 많았어요

비빔 당면과 떡볶기가 유명하다고 해서 모두 시켜 먹어봤어요

아주머니들이 파트별로 계속 만들고 계시고

정말 분주하고 인산 인해 더라구요

파트별로 담당이 있고 주인은 계산만 합니다

우리도 한쪽에 자리를 잡고 앉았습니다

여기에 주문서를 써서 가져가서 계산하고 기다리면 테이블로 가져다 줍니다

북새통인데 장사는 정말 빠르게 잘 하더라구요 역시 장사는 사람이 많은곳에서 해야 하나 봅니다 복작 거림도 좋아보이더라구요 사람 사는것 처럼 보이고!

너무 맛있었어요

유뷰 주머니도 맛나다고 하네요 우리는 주문하게 많아서 유부 주머니는 못먹었어요

이건 옆에 초밥 집인데 여기는 조금 덜 붐볐어요 초밥도 정말 화려 해요

여기가 깡통 시장 첫번째로 유명한 집인데 다들 줄을 길게 서 있고 서서 컵에다 먹더라구요

우리가 주문한 음식이 나왔습니다 비빔당면 유명 하다고 했는데 우리 입맛에는 집에서 해먹는게 더 맛있는것 같아요 손녀가 할머니께서 만들어주는 잡채가 더 맛있다고 하더라구요 ㅎㅎ

아이들이 진짜 잘 먹데요

이걸로 점심을 하기로 했어요 먹고 바로 출발 하려구요

제각기 입맛대로 잘도 먹습니다

할아버지는 사진도 찍고 먹고 분주 했어요

옆에 보니 씨앗 호떡이 있어서 국제 시장 안가고 여기서 사다가 앉은자리에서 먹였습니다 할아버지가 아이들 맛 보여주고 싶어 사왔더니 아이들이 좋아하고 잘먹어서 흐뭇했어요

씨앗 호떡이 맛 있었습니다 그런데 국제시장 유명 호떡보다 씨앗이 조금 덜 들어간것 같은데 맛은 별반 차이가 없었습니다

호떡은 걸어가면서 먹는 맛이 제맛 이라고 걸어가며 먹재요 ㅎㅎ

주문한 음식을 모두 먹고 호떡은 걸으며 먹었어요

막내손주도 이번 여행이 짱이래요 ㅎㅎㅎ

호떡을 먹으며 다른 먹거리를 찾아 봅니다

먹고 즐기는 여행 깡통 시장여행 입니다

뭘 먹을까! 하고 찾아 걷습니다

가면서 저는 사진에 담고

드디어 발견 한것 같아요

아하! 현란한 아이스 크림 동남아에서 많이 본것 그런거 입니다
현란한 아이스크림 만들기 두번에 넋놓코 보는 아이들 추운데도 좋탑니다 ㅎㅎ

여기서 아이스크림 주문을 하고 기다립니다

현란하게 만들어 주는 아이스 크림을 호기심 많은 아이들이 구경하며 기다립니다

멋지게 만드는데 보고 있노라니 재미 있더라구요

아이스크림을 섞어서 잘게 뷰숴 가며 이렇케 만듭니다

추운데도 아이들은 아랑곳 하지 않고 잘 먹습니다

실컷 먹고 구경 잘 하고 이제 움직여 봅니다

가면서 이런 저런 모습을 담아보구요

이제 주차장으로 갑니다

깡통시장을 건너 국제 시장 을 지나

횡단보도를 건너고

깡통 시장을 나옵니다

용두산 공용 주차장으로 갑니다

깡통 시장은 국제시장과 길 하나 사 이로 있어요

국제사장은 인파가 조금 적었어요

이렇케 2박 3일간의 거제도 여행을 마치고 무사히 귀가 했습니다 이번 여행이 정말 즐겁고 좋았다고 손주 손녀들이 칭찬 해 주니 가이드를 한 할아버지 마음도 흐뭇 했습니다,손주 손녀들이 할아버지랑 다니니까 설명도 잘 해주시고 사진도 예쁘게 많이 찍어주시고 맛난것도 많이 사주시고 정말 좋았다고 엄지 손가락을 치켜 세워주더라구요 ㅎㅎ 다음에도 꼭 따라가고 싶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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